내가 등록한 성분과 제품이 표시한 전성분을 나란히 놓고 겹친 것을 셉니다. 겹쳤다는 사실만 적고,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 분모 (N) | 내가 등록한 성분의 개수 내가 직접 등록한 목록 |
|---|---|
| 분자 (M) | 그중 이 제품 전성분에 있던 것의 개수 제품이 표시한 전성분 |
| 맞추는 기준 | 성분 사전의 같은 항목 이름 글자가 아니라 사전 항목으로 맞춰요 — 같은 성분의 다른 이름도 하나로 셉니다 |
우리가 만든 성분 분류
보습제·계면활성제 같은 배합 목적으로 맞고 안 맞고를 계산하면 그 기준은 우리 것이 된다. 사전 21,865건 중 배합 목적이 들어 있는 것은 2건뿐이기도 하다(2026-09-21 실측).
제품끼리의 순서
겹친 개수로 제품을 줄 세우지 않는다. 세운 순간 그 순서가 곧 우리의 판정이 된다.
피부·두피 타입별 대조
"어떤 타입에 어떤 성분" 은 우리가 주장하는 일반 명제라 근거 원천이 먼저다.
겹쳤다는 사실에 붙는 방향
좋다·나쁘다를 붙이지 않는다. 관심과 회피는 서열이 아니라 두 개의 다른 목록이다.
화장품법 제14조는 표시·광고한 내용을 실증하도록 정합니다. 우리가 제품에 수치를 붙이면 그 수치를 입증할 의무가 우리에게 생깁니다. 그래서 제품을 재지 않고, 사용자가 정한 기준에 대해서만 셉니다 — 분모도 분자도 사용자 것일 때 이것은 판정이 아니라 산술입니다.
같은 이유로 이 숫자는 제품을 고르는 근거가 아니라 찾아보는 수고를 대신한 것입니다. 전성분이 30~50개라 눈으로 대조하기 어려울 뿐, 무엇을 어떻게 볼지는 그대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성분을 목록에 넣고 빼는 화면이 아직 없습니다. 관심·회피 목록이 건강 상태를 짐작하게 하는 정보인지 법무 검토를 먼저 마쳐야 합니다.
여기 적힌 것이 실제 계산과 다르면 계산이 맞습니다 — 성분 목록으로 돌아가기.